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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언론대상(YWS FOUNDATION)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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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022-04-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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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언론대상(YWS FOUNDATION) 시상식 개최

…MBC 대상·동아일보 신문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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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 열린 ’2022 대한민국 언론대상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서양원 매일경제 대표이사/전무)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2 대한민국 언론대상(YWS FOUNDATION)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신재웅 MBC 인권사회팀 기자가 보도한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가 대상 겸 방송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문분야 최우수상은 동아일보 법조팀 황형준, 배석준, 유원모, 고도예, 박상준, 김태성 기자가 보도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추적 보도가 수상했다.

 

서양원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언론인들의 오랜 소망이었던 한국판 풀리처상 제정이 마침내 대한민국 언론대상(YWS Foundation)으로 탄생했다대한민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철학을 갖고 언론대상 제정에 기꺼이 함께 해주신 곽정환 코웰 그룹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권오규 심사위원장(전 경제부총리/카이스트 초빙교수)은 심사평에서 대상을 받은 MBC 인권사회팀 신재웅 기자의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는 우리 언론의 갈 길을 제대로 보여준 수작이라고 판단했다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여는 언론 활동을 격려하고 지원한다는, 본 상의 제정 취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권 심사위원장은 이어 신문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추적 보도>는 대선 막판까지 핵심 쟁점으로 자리 잡았다조금 더 깊이 뿌리를 파헤치고, 그 결과 특검으로 이어져 전체적인 그림이 드러났다면 보도의 완결성과 미래를 위한 제도 개혁까지 연결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대상을 수상한 신재웅 MBC 기자는 고인의 삶과 죽음 이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도대체 누가 어떤 이유로 고인을 죽음으로 몰고 갔는지 밝히고 싶었다고인의 부모님과 했던 약속을 떠올리면서 부족했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취재에 임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신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황형준 동아일보 법조팀 기자는 대한민국 언론대상의 첫 수상작으로 선정해주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관계자들과 언론계 선배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보도 및 기획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하고 미래를 여는 역할을 하는 언론 활동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2021대한민국 언론대상을 제정, 2022년 첫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에는 상패와 상금 4천만 원, 최우수상에는 상패와 상금 2천만 원이 각각 수여됐다.

 

<관련기사 보기>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58362_35744.html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412/112830146/1


<행사 사진 보기>

http://www.editor.or.kr/bbs/board.php?bo_table=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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