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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배경/목적

창립배경

1896년 4월 7일 우리나라 최초의 民間新聞인 '독립신문'이 창간되었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창간 61주년을 맞이한 1957년 4월 7일 관훈클럽의 젊은 기자들의 노력으로 창립되었다.
편협은 독립신문의 발행 목적과 체제가 그 이름이 뜻하는 대로 독립적이고 혁신적인 순 우리말 신문으로 발간되었다는 점에 착안 그 정신을 이어받아 발족하게 되었다.
전국 각 신문사와 통신사 소속 간부언론인 그리고 당시 유일한 언론인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신문학원 대표 郭福山 교수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임시 의장에 李寬求(당시 경향신문 주필)을 선출하여 회의를 진행, 초대 회장에 李寬求가 선출되었으며 운영위원(위원장 洪鍾仁) 11명, 심의위원(위원장 成仁基) 5명, 감사 2명을 각각 선출하게 되었다.
편협은 1996년 1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4회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한국신문편집인협회'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로 명칭을 변경,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립목적


본 협회는 국내 일간신문ㆍ통신사 편집관계 간부 및 방송사 보도관계 간부들의 협동단체로서 한국 언론인들에 부가된 중대한 사명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다음을 주요사업으로 삼는다.
1. 언론자유의 수호와 그 신장에 필요한 사업
2. 언론인들의 품위를 향상하고, 그 지위를 강화하는데 필요한 공통과제의 연구와 업무에 관계된 정보의 상호교환
3. 신문.통신 및 방송의 공동이익을 위하여 국내 언론계의 힘을 합일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사업
4.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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