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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활동] 편집인협회 '영남지역 언론사 편집국장 초청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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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020-10-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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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영남지역 언론사 편집국장 초청 토론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앞줄 맨 오른쪽 부터 시계방향으로 정혜승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김명호 국민일보 편집인, 박홍기 편집인협회 회장(서울신문 편집이사), 임성원 부산일보 논설실장, 최해주 경북일보 편집국장, 진세근 편집인협회 사무총장, 김승근 대구일보 편집국장, 이문재 경남신문 편집국장, 임영성 신문유통원장, 이노성 국제신문 부국장, 이동관 매일신문 편집국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편집인협회)1015일 오후 430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영남지역 언론사 편집국장 초청 토론회를 열었다.

 

최해주 경북일보 편집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토론회에는 영남지역 회원사 편집국장 등 편집책임자 6명과 박홍기 편집인협회장(서울신문 편집이사), 임성원 편집인협회 부회장(부산일보 논설실장), 김명호 편집인협회 감사(국민일보 편집인), 임영섭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유통원장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회원사 국장님을 서울로 모시기 어려운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지역별로 소규모화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편집인협회가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민을 포함한 한국 언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지역경제와 지역 언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을 맡은 정혜승(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지역신문의 편집국장님 앞에서 소통이란것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어떻게 설명드릴지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면서 지역 언론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하기는 했지만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좌절하지 말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참가자 토론에서 영남지역 경제 문제와 지역언론의 상생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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